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의 섹시한 얼굴. 발레를 배워서 유연한 몸인데도 정석적인 자세만 고집하는 게 오히려 요즘 AV의 기괴한 자세들에 질린 사람들에겐 신선하게 다가옴. 남배우가 몸을 너무 밀착해서 예쁜 몸매가 가려지는 게 좀 아쉽지만, 그게 또 레트로 감성 아니겠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