썸인지 아닌지 애매한 관계였던 여사친 동료가 갑자기 '오늘 밤 너네 집 가도 돼?'라며 들이닥쳤다. 설마 무슨 일이 있겠어 싶어 쿨하게 들였는데, 이 여자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. 술기운에 취해 곯아떨어진 그녀, 무방비하게 드러난 몸매를 보고 있자니 참을 수가 없다. 마치 유혹하듯 널브러진 그녀의 모습에 결국 이성을 잃고 손을 대고 마는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