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김에 덮친 신입사원, 우리 집에서 밤새 굴러다니는 중
실크 라보2017.08.13
♥29

남친이랑 집에서 뒹굴거리는데 하필 친구한테 전화가 왔네? 끊지도 못하고 길어지는 통화 때문에 안절부절못하는데, 옆에서 이 나쁜 놈이 작정하고 괴롭히기 시작함. 들키면 안 된다는 생각에 필사적으로 신음 참아보지만, 녀석의 손길이 점점 야릇한 곳으로 파고드니까 정신이 혼미해져. 통화는 엉망진창이 되고,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녀석의 손길을 더 갈구하고 있더라니까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