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바와 집만 오가며 무료하게 살던 요우코. 어느 날, 길거리에서 사진 모델 제의를 받는다. 평소라면 사기꾼이라 생각하고 무시했겠지만, 남자의 치명적인 눈빛에 홀린 듯 스튜디오로 따라가게 되는데...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는 건 과연 무엇일까?
조금 비싼 느낌이 드네요. 여기저기 짜깁기한 느낌이라 흐름이 뚝뚝 끊겨서 몰입하기가 힘들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