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생일 파티에 왔는데 아는 사람도 없고 분위기 겉돌길래 술만 퍼마셨네. 기분 좀 풀려고 방을 나섰는데, 아까부터 자꾸 쳐다보던 연하남이랑 딱 마주침. 누군지도 모르는 놈인데 갑자기 훅 들어와서 덮치는데, 술기운 때문인지 몸에 힘이 하나도 안 들어가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