형수님의 탐스러운 가슴과 은밀한 곳… 금단의 4시간
KT 팩토리2008.09.28
★2.0(1)

섹시한 검은 란제리 사이로 터질 듯한 가슴을 밀착하며 유혹하는 형수님. 참다못한 처남이 결국 선을 넘어버렸다! 형한테 미안한 마음은 굴뚝같지만, 이미 쾌락에 굴복해버린 형수의 몸은 걷잡을 수 없이 뜨거워지는데...
단편이지만 여배우가 글래머러스해서 자극적입니다. 이 시리즈 중에서는 수작이네요. 아쉬운 점은 근친상간으로 이어지는 서사가 조금 더 있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. 검은 속옷이 중년 여성 특유의 탐미적인 아름다움을 잘 살려주네요. 그 이면에 숨겨진 여성의 무서움을 느껴보시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