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떠나보낸 슬픔도 잠시, 장례식 뒤처리 해주던 장의사랑 눈 맞아서 바로 진도 나가는 미망인. 갑작스러운 부고에 멘탈 나간 상태로 시동생까지 유혹해서 금단의 선을 넘어버리는데... 외로움 못 참고 결국 몸부터 굴리는 미망인의 노골적인 사생활.